역대 대통령 사진을 통해 본 한중 수교 25년


한국과 중국이 1992년 수교를 맺은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의 큰 발전을 이뤄 왔지만, 수교 25주년을 맞는 지금은 사드의 한반도 배치로 양국 관계가 최대 갈등을 겪고 있다.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하루빨리 양국이 현재의 난국을 풀어 나갈 지혜를 모을 때이다.

한중 수교 25년을 하루 앞두고 역대 대통령과 중국 정상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모았다.

자료정리 박서영








지난달 6일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를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1992년 9월 29일 노태우 대통령이 인민대회당 복건청에서 장쩌민 중국공산당서기장과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1994년 3월 28일 중국을 공식 방문중인 김영삼(金泳三) 대통령이 북경의 인민대회당 중앙 홀에서 열린 공신 환영 행사에서 강택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1998년 11월 13일 중국을 방문한 김대중 대통령이 장쩌민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기 전 조례를 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2003년 7월 7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하북청에서 열린 양국간의 조약 서명식이 끝난 뒤 노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건배를 하고 있다. 북경=오대근 기자










2015년 9월 3일 오전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중국 항일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대회'에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과 함께 열병식을 참관하고 있다. 베이징=홍인기 기자









작성일 2018-04-05 0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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